[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의 1월 재정수지 적자의 골이 더욱 깊어졌다.


블룸버그통신은 10일(현지시간) 미 재무부의 발표를 인용, 미국의 1월 재정적자가 498억 달러를 기록, 28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에드 맥켈베이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재정적자 전망은 경기회복세에 밝아 보이지만 여전히 균형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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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재정적자 지속에 대해 정부 차원의 대응이 문제라는 지적도 있다.

데이비드 위스 스탠더드&푸어스 이코노미스트는 "재정적자가 크다고하지만 세금을 인상하거나 지출을 줄이는 등의 조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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