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동부화재, '프로미 라이프 스마트 아이사랑 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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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아이사랑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녀가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급성기관지염 등 환경성 질환으로 입원하면 입원일당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또 자녀의 상해·질병 수술비는 물론 정신 및 행동장애로 4일 이상 입원할 경우나 피부질환으로 수술을 할 경우에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일정 기준 이상의 근시 또는 원시로 판정될 경우(단, 난시 제외)에도 시력치료비 및 교정비를 담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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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고액암, 뇌졸중,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중대 질병에 대한 보험금 지급 기간을 100세까지 연장할 수 있다.


형제자매가 동시에 가입하면 보험료의 2%를 할인해 주며, 보험기간 중 동생이 태어나도 보험료를 1% 할인해 준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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