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블룸버그통신은 3일(현지시간) 이집트 국영 TV를 인용, 오마르 술래이만 이집트 부통령이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아들 가말 무바라크가 대통령 선거에 불출마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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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무바라크의 가족 중 누구도 대통령 선거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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