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문화 가정 꿈나무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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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피부색은 달라도 설빔을 차려입은 그들은 이제 모두 한국인이다. 국내 다문화 가구는 어느새 16만 가구에 이르며 이들의 자녀 수 만도 5만 8000명을 돌파했다. 그들도 이제 우리 사회의 어엿한 일원이 된 것이다.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아시아경제신문 독자들에게 다문화가족의 아이들이 세배를 드린다. 이들은 (사)한국다문화센터 레인보우 합창단원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윤보현(미국) 이엘리(러시아) 허심영(일본) 일라프(이라크) 박찬솔(러시아) 성다인(미국) 김승진(일본) 현노을(중국) 하모디(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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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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