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신용평가사 피치가 이집트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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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의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 신용등급 담당자인 리차드 폭스는 "이번 조정은 최근 이집트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적인 문제를 반영한 것"이라면서 "9월 선거를 앞두고 있어 정치와 경제전망 부문에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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