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지준적수 부족세가 커질것이라는 전망이다. 월말요인에다 설연휴까지 겹치면서 현금통화수요가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은행차입은 상당량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28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전일 지준과 적수 부족액이 각각 7838억원과 1조8877억원을 기록했다. 전일평균 콜금리는 2.75%, 거래량은 32조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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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월말요인과 설연휴로 현금통화등 지준 마이너스 요인이 많다. 심리적 자금부족세가 커 오늘도 은행차입이 매우 많을것”이라며 “재정방출규모에 관심을 보이며 외은은 전일수준 머니가 증권과 은행은 각각 차입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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