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신한금융투자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의 실적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적정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28일 "4분기 매출액은 의약품 수출의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한 797억원을 기록했다"며 "162억원의 R&D투자로 영업이익은 2억원에 그쳤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는 환율 하락과 물량 감소 등에 따른 수출 부문의 부진으로 의약품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675억원에 머물렀으며, 정밀화학 부문은 내수의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감소했다고 밝혔다.


'자니딥'과'코타렉'은 올해 약가 인하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보여 새로운 품목의 성장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또 외형 증가 속도보다 R&D투자 확대가 빨라 의미 있는 영업이익 개선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AD

EBITDA에 비용 처리된 연구개발비를 더한 EBITDA"R"도 전년에는 수익성 낮은 품목의 비중 확대로 지난 2005년 이후 처음으로 전년 대비 감소해 자체 개발 품목의 성장이 요구된다고 평가했다.


그는 "미국 FDA 승인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성인용 서방형 인성장 호르몬과 현재 임상 3상이 이뤄지고 있는 콤보 백신이 낮아진 EBITDA"R" 이익률을 높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