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완벽 AS로 '고객만족'
[2010아시아소비자대상]숙녀복 부문 최우수상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G패션(대표 구본걸)은 품질 향상과 고객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여 고객이 가장 우선시되는 고객만족경영을 실천해 왔다. LG패션의 고객서비스 시스템은 가장 우선적으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있다. 우선 불량제품의 처리에 대해 매장에서 자체 판단에 의한 선처리 권한을 가지고 있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
LG패션 홈페이지(www.lgfashion.com)에서 각 불만건마다 접수번호를 부여해 바코드를 이용하면 매장과 고객 누구나 A/S에 대한 이력조회를 할 수 있다.
또한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시스템으로 제품의 수선이 끝난 후 퀵이나 택배를 통해 고객이 집에서 바로 제품을 받아보는 서비스도 실시중이다.
아울러 고객의 불만사항을 직접 체험하고 개선활동을 하는 행동의 일환으로 정기적으로 품질반성회를 실시하고 있다. 당사 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가하며 고객 불만제기 및 품질불량 제품 전시와 함께 다같이 원인 및 대책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품질완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LG패션 라푸마는 매년 2회씩 우수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음 시즌 출시되는 등산복 및 용품에 대한 품평회를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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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라푸마는 제품에 대한 사후 서비스보다 출시 전 충분한 테스트 과정을 거쳐 처음부터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출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 같은 행사를 지속하고 있다.
라푸마의 모든 디자이너 및 제품기획 인력들은 이 자리에서 얻은 다음 시즌 출시될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귀중한 의견을 실제 제품출시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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