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전날 장 후반 급락세로 돌아섰던 하이닉스가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26일 오전 11시16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750원(2.74%) 오른 2만815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하이닉스는 3.55% 하락 마감했다.

이날 반등에 대해 증권가에서는 전날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을 꼽았다. 춘절을 앞두고 2Gb DDR3 중심으로 1.7% 이상 현물가가 상승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춘절 이후, 추가적인 강세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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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D램 업체들 주가 강세도 한몫 한것으로 보인다. 전날 엘피다, 이노테라 등이 3~6%씩 상승했고, 이날도 2~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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