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1000만원짜리 게임 아르바이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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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일당 1000만원짜리 '게임 홍보 알바'가 등장했다.


IMI(대표 이정훈)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일당 1000만원 아르바이트 프로모션 '슈퍼황제K 선발대회'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타 발굴 오디션인 '슈퍼스타K'를 벤치마킹한 이 이벤트에서 최종 선발된 1인은 하루 동안 온라인게임 '황제온라인' 온라인 홍보를 맡게 된다.


IMI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황제온라인' 회원 가입 후 캐릭터 레벨이 10 이상일 경우 참가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내달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정훈 IMI 대표는 "황제온라인을 즐기고 있는 사용자들 뿐 아니라 아직 접해보지 못한 사용자들을 위해 슈퍼황제K 선발대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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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황제온라인 공식 홈페이지(king.gamemani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IMI는 올 한 해 한달에 한번씩 총 12회에 걸쳐 12명의 슈퍼황제를 선발할 예정이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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