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에 이런 모습이? 내추럴+시크 매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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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트레이드마크였던 짙은 아이라인과 두꺼운 속눈썹을 걷어낸 청초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구하라는 영 패션 매거진 '보그 걸' 2월호 화보에서 내추럴하고 청순한 모습과 함께 성숙하고 요염한 모습을 동시에 보여줬다. 이번 화보의 컨셉은 60년대 활동했던 프랑스 여배우들의 느낌을 2011년 식으로 재해석한 것.

특히 구하라는 투명한 피부 톤을 강조하기 위해 파운데이션만 살짝 발랐을 뿐 아이 메이크업은 물론 볼터치까지 과감하게 생략했다. 강한 메이크업이나 헤어 스타일링 없이도 아름다움을 드러낸 구하라는 모델보다 더 엣지있고 강렬한 표정과 눈빛으로 현장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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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의 스물 한 살 생일 하루 전날에 진행된 이 화보에는 메이크업 기운을 덜어낸 새로운 모습 이외에도 그녀가 좋아하는 패션과 뷰티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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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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