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거미와 듀엣 싱글, 다음달 나올 예정"
[서귀포(제주)=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가수 바비킴이 "거미와 듀엣을 한 두번째 싱글이 다음 달쯤 나올 예정이다"라고 털어놨다.
바비킴은 24일 제주 서귀포 신라호텔 한라홀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MBC LIFE '수요예술무대' 녹화에 앞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가 속한 부가킹즈의 앨범이 4~5월께 나올 예정으로 준비하고 있다. 그 전에 거미와 나의 두번째 싱글이 나온다. 아마 다음 달 정도에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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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은 지난 해 11일 거미와 함께 부른 '러브레시피'라는 곡을 디지털싱글로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이루마 역시 "가을 쯤 연주 앨범을 계획하고 있다. 원래 봄에 내놓을 계획이었는데 조금 밀렸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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