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드라고나 온라인' 공개서비스 연기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온라인 게임 개발사 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는 서버 시스템 결함으로 신작 게임 '드라고나 온라인'의 공개서비스를 내달 17일로 연기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전공개서비스를 실시한 '드라고나 온라인'은 24일 공개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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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플렉스 측은 사전공개서비스의 사용자 데이터는 손실 없이 그대로 보존되며 내달 공개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24일 오후 6시부터 공개서비스 시작 시점까지 드라고나 온라인의 테스트 서버를 운영하기로 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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