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대수, 9천만원 연봉 재계약…1천만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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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한화 내야수 이대수가 1000만 원 오른 9000만 원에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 구단은 24일 “이대수와 1000만 원 오른 9000만 원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대수는 지난해 125경기서 타율 2할3푼2리 7홈런 37타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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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마일영은 연봉 삭감의 고배를 마셨다. 1000만 원 삭감된 8300만 원에 사인했다. 그는 지난해 47경기서 1승 3패 2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점 7.01을 기록했다.


한편 한화는 이날 두 선수와 계약으로 재계약 대상자 47명과 연봉 협상을 모두 매조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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