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情을나누세요]일동제약, 중·장년층 면역력 강화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신종플루, 조류인플루엔자 등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바이러스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다. 건강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면역력을 길러주는 초유 제품이 인기를 끈다. 일동제약의 '일동 초유'가 대표적이다.
포유류가 새끼를 낳은 후 며칠간만 분비한다는 초유에는 면역 글로불린, 성장인자, 락토페린 및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PRP, 사이토킨, 세포재생을 도와주는 EGF, PDPF 등 50여 가지 생리활성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체내의 자연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사람의 초유는 저장시간이 이틀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짧고 공급량에도 한계가 있다. 최근에는 사람의 초유와 유사한 성분을 가진 젖소의 초유가 각광받고 있다. 특히 젖소의 초유에는 병원균과 바이러스, 항원 등의 침입을 맞는 면역글로불린이 모유보다 훨씬 많이 함유돼 있다.
이에 따라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나 각종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운 때 섭취하면 건강을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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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초유'는 국내 초유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중ㆍ장년층에게 면역력을 길러주고 질병 회복, 에너지 증강에도 도움을 줘, 수술 후 회복기간을 단축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병중ㆍ병후에 계신 부모님의 선물로 제격이다.
또 초유의 면역 글로불린 성분이 체내의 유해균을 제거하고 장을 튼튼하게 해 어린이에게도 좋다. 일동 초유는 성인용, 어린이용, 정제, 파우더로 나뉘어 있으며 연령과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전국의 약국에서 구입하면 된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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