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우리투자증권이 15일 회사 창립일을 기념해 1등 의지를 공유하고 2011년 목표달성 결의를 다지고자 전 직원이 함께하는 산행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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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황성호 사장 이하 우리투자증권 전 직원 약 2,800여 명이 참여했다. 북한산부터 한라산까지 각 지역 및 사업부 별로 전국 19개 산행코스에서 나뉘어 실시했다. 정상 등반 후 태블릿PC 영상통화를 통해 전 임직원들이 1등 목표달성을 함께 결의하는 퍼포먼스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성호 사장은 “올 한 해 우리는 정체되어 있는 시장상황과 격화되고 있는 경쟁구도를 적극적으로 돌파해야 한다”며 “이에 기존 비즈니스에서 확고한 1위 유지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기반 구축, 고객을 움직이는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우리의 목표인 종합일등 금융투자회사를 완성하자”고 새해 포부를 전파했다.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사장이 15일 목표달성결의 산행 행사에서 직원들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사장이 15일 목표달성결의 산행 행사에서 직원들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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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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