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프리미엄 위스키 윈저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소중한 분들을 위한 품격 있고 실속 있는 위스키 선물 세트(사진)를 내놨다. 이번 선물세트는 고객의 취향에 맞춰 3만원 대의 중저가에서 20만원 대의 고가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게 특징.


우선 '윈저 17'은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수퍼 프리미엄급 스카치 위스키로 세계적 디자이너 고든 스미스의 커브디자인이 돋보이는 병에 17년 이상 숙성된 부드러운 원액을 담았다. 영국 왕실이 인증한 로열 라크나가의 원액이 들어가 훨씬 부드럽고, 깊은 향이 특징이며, 최고의 마스터 블렌더인 더글라스 머레이가 맛을 보증한다.

이 제품은 지난해 세계적인 위스키 품평회 IWSC에서 15~17년산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중 최고상인 골드 베스트인클래스 상을 수상하며 동급 위스키 중 최고의 위스키로 인정받았다.


그런가하면 최소 12년 이상의 숙성된 원액만 엄선해 맛이 부드러우며, 과일향과 신선한 아로마의 독특한 조화가 일품인 '윈저 12'는 국내 위스키 마니아들 사이에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다.

언더락 잔 1개와 코스터(잔 받침)를 함께 구성한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전하는 마음의 정성을 가득 담았다. 특히 버건디 레드컬러의 패키지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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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윈저는 마스터 블렌더가 인정하는 최고 품질의 위스키인 윈저 XR을 롯데백화점과 갤러리아백화점에서 한정 판매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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