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철규, 라디오 DJ 데뷔.."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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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개그맨 정철규가 라디오 DJ로 데뷔했다.


11일 경인방송 라디오 한 관계자는 "정철규가 지난 10일 남상미의 뒤를 이어 '안상태 정철규의 행복충전 2시(연출 이주환)'의 메인 DJ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정철규는 동료 개그맨 안상태와 함께 나른한 오후 2시를 웃음으로 충전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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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정철규는 "첫 라디오 DJ라서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다"며 "2시간이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청취자 여러분과 마음으로 대화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철규는 지난 2004년 폭소클럽 '이게 뭡니까' 코너에서 '블랑카'라는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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