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PS3용 2D 게임 '아르카나 하트 3' 14일 발매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오는 14일 플레이스테이션3(PS3)용 2D 대전격투 게임 '아르카나 하트 3'를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역대 최다인 총 23명의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는 '아르카나 하트 3'는 HD로 제작됐으며 '아르카나 하트' 시리즈 최초로 네트워크 모드(Network Mode)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언제나 전 세계 사용자들과 대전을 즐길 수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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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오프라인으로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대전모드'를 비롯해 '아르카나 하트 3'의 게임 속 배경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모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심플 모드' 등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PS3 공식 웹사이트(www.playstation.c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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