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한국이 곽태휘(교토)의 파울로 페널티킥 골을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다.

AD

51년만의 우승을 노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펼쳐지고 있는 바레인과 2011 아시안컵 축구 C조 1차전에서 구자철의 연속골로 앞선 후반 40분 곽태휘의 페널티박스 내 파울로 아이쉬에게 아쉬운 페널티킥 골을 내줬다. 한국은 그러나 여전히 2-1 리드를 지키고 있다. 곽태휘는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