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문명전쟁 아르케' 13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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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엔트리브소프트의 신작 게임 '문명전쟁 아르케'가 사전 공개 서비스(Pre-Open Beta) 일정을 공개했다.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웹게임 '문명전쟁 아르케'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오는 13일 실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에서는 문명과 문명 간 중립지역을 차지할 수 있는 대규모 전투 시스템인 '중립지역전'이 추가된다.


또한 엔트리브소프트에 따르면 기존 문명 별로 4개 지역에서 진행되던 이 게임은 8개 지역으로 '맵'을 확장해 더욱 광범위한 전투가 가능해졌다.

사용자 간 1대 1 대전을 펼칠 수 있는 경기장 시스템, 영웅 육성 시스템 등도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문명전쟁 아르케'는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에 앞서 게임 관련 정보와 커뮤니티 기능이 강화된 공식 홈페이지도 오픈했다.


지난해 7월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문명전쟁 아르케'는 로마, 이집트, 페르시아, 중국 등 고대 융성했던 4대 문명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엔트리브소프트 관계자는 "자신이 선택한 문명을 발전시키고, 이들 간의 끊임없는 전쟁을 통해 궁극적으로 세계통일을 목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사용자가 직접 조작하는 실시간 전투 시스템이 적용된 것도 기존 웹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고, 온라인게임 못지않은 그래픽과 사운드도 갖추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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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소프트 신현근 퍼블리싱사업 그룹장은 "2011년 신묘년 새해를 문명전쟁 아르케와 함께 맞게 됐다"며 "성공적인 1차 비공개 테스트 후 사용자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웹게임 '문명전쟁 아르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rche.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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