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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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탤런트 백준기가 폭탄선언을 했다.


백준기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나는 세 번째 부인과 살고 있다, 그런데 첫 번째 부인도 두 번째 부인도 세 번째 부인도 모두 같은 사람이다"며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암시했다.

백준기는 아내와 첫 만남부터 첫 번째 이혼, 두 번째 이혼 그리고 다시 만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아내와 첫 만남 후 3개월 만에 결혼한 백준기는 "당시 아내는 대학교 3학년으로 학교를 다니던 중이었다"며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았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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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준기의 아내 김문임씨는 "첫 번 째 이혼은 남편 백준기의 외박 때문이었다"고 밝혀 다른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이제는 운명임을 느낀다"며 속내를 털어 놓기도 했다.


한편 '자기야'는 7일 밤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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