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다안, 6일(오늘)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탤런트 박다안이 득남의 기쁨을 누렸다.
소속사 A&A 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박다안이 이날 오전 9시 25분에 저왕절개 수술을 통해 3.67kg의 건강한 사내 아이를 출산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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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안은 남편과 전화통화로 출산의 기쁨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다안은 지난해 9월 13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9살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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