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디지털가전업체 모뉴엘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CES 2011'에 참가해 태블릿PC 등 14개 제품을 전시했다고 6일 밝혔다.


모뉴엘은 이번 CES에서 홈시어터PC 6종, 태블릿PC를 포함한 PC 5종, 로봇 3종 등 총 14가지 제품을 중앙홀에서 선보였다.

이 중 친환경PC인 '소나무PC'와 듀얼스크린PC, 홈시어터PC인 '플레이볼', 실버케어로봇, 핸들조종 로봇청소기, 사다리꼴 PC 등 6개 제품은 혁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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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엘은 완벽한 구형 홈시어터PC, 데스크톱 본체에 모니터 기능을 추가한 DSPC 등 상상 속의 PC를 현실에서 구현해냈다. 첨단로봇기술을 생활에 접목한 실버케어로봇과 로봇청소기를 출품해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혁신상 수상작 외에도 태블릿PC 2종(10인치, 7인치)과 홈시어터PC, 셋톱박스, 듀얼올인원PC 등을 선보였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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