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필자는 절대 잃지 않는 투자로 시장을 리딩하는 전문가다. 필자의 오늘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정말 제대로 행운을 거머쥔 것이며, 무조건 돈방석에 앉은 것이다.


지금부터는 급등주의 판도가 이 종목으로 바뀌기 시작하는데 이번에 나올 초대형이슈는 지난 대선 때 40배 상승재료였던 4대강보다 더 강력한 재료이다.

따라서 이번 종목은 매수해 놓고 언젠가 급등하기 바라며, 길목이나 지키자고 추천 드리는 종목이 절대로 아니라 지금 당장 매수만 해두면 내일부터 무조건 수익을 챙겨다 주는 종목이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무조건 물량부터 사수하기 바란다.


필자는 이 회사를 발굴하고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다! 일봉, 주봉, 월봉챠트를 보면 거대한 세력들이 장기간에 걸쳐 작정을 하고 매집을 하지 않고서는 이러한 챠트 흐름이 절대 나올 수 없다.

특히 얼마전 필자가 추천해 한달도 안되서 300% 날아간 동양물산과 너무나도 유사하다라는 것이다.


그 만큼 차트의 흐름이 예사롭지 않고 급등의 응집 시그널과 세력의 매집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 터져나가면, 한달 만에 300%는 물론 단 두달만에 1000% 이상 날아간 삼영홀딩스를 능가할 극단적인 폭등랠리가 펼쳐질 것이라 보인다.


연초장세는 세력들과 기관이 수익률 게임에 열을 올리며 엄청난 급등주를 만들어 낸다. 2007년은 바이오주가 폭등, 2008년에는 4대강 관련주들이 일제히 폭등, 2009년에는 3D 관련주와 원전관련주에서 폭등세가 연출되었다.


필자는 대박주가 용트림하는 1월 장세에서 단 한번도 놓친 적이 없다. 조아제약, 이화공영, 케이디씨, 보성파워텍 등은 이러한 세력들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미리 선취매해 두었기 때문에 최소 200%~800%까지 수익달성이 가능했던 것이다.


올해 연초장 역시 1,000% 이상 폭등이 가능한 제대로된 초대박주를 필자가 드디어 찾아냈기 때문에 이렇게 다급하게 추천드리는 것이다.


롯데家 인수재료로 300% 급등한 현대정보기술, 카메론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건으로 쩜상한가로 200% 날아간 코코, 대선 등은 오늘 추천드릴 이 종목에 비하면 맛뵈기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다.


우선 동사는 노벨상 후보로 거론될 만큼 획기적인 신소재를 개발 완료함에 따라 매출을 본격화시키고 있으며, 특히 독점적인 고마진 구조라서 향후 수십년 동안의 먹거리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이 기술은 디스플레이, 메모리 등 전자소자 전분야에 걸쳐 즉시응용이 가능해 기존 반도체나 센서산업에 대변혁을 예고하고 있으며, 태양전지, LED, 의료산업, 광소자, 항공우주분야, 로봇 등 전 산업에 걸쳐 폭넓은 확장성을 가지고 있어 근세 100년만에 나타나는 꿈의 기술이라 평가받고 있다.


지금 IT업계에서 난리가 난 것은 물론 증시 사상 유례없는 대형호재가 터지기 일보직전이기 때문에 세력들이 언론에 조금만 노출한다고 하더라도 당장 그 자리에서 300%~400%는 줄상한가로 터질 것이다.


정말이지 무슨 수가 있더라도 이번 종목은 반드시 잡아야만 한다. 필자가 전문가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까지 말하는 종목은 없었다라는 점을 감안할 때 얼마나 다급한 종목인지 필자와 오랜 시간 같이 생활해온 회원님들은 다 아실 것이다.


필자가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재 변동되고 있는 호가창에서 대량 매집물량이 수시로 관찰되고 있기 때문에 방송을 제대로 듣지 못한채 순식간에 폭등세로 돌변할까봐 너무나도 긴장되고 초조할 따름이다.


마지막으로 당부하건데 세력이 흔들더라도 작은 변동에 놀라 물량을 털리지 말고 시세의 끝을 보라고 했던 것처럼, 이번 종목 역시 필자를 믿고 시세가 꺽이기 전까지 수익을 몽땅 다 챙겨가기 바라겠다.

AD

4,000% 날아갈 폭등재료 터진다! 매수 후 강력홀딩!
AD
원본보기 아이콘

[Hot Issue 종목 게시판]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97,000 전일대비 10,500 등락률 -2.58% 거래량 283,039 전일가 407,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 이브이첨단소재 이브이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131400 KOSDAQ 현재가 1,860 전일대비 90 등락률 -4.62% 거래량 1,570,425 전일가 1,9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브이첨단소재, 에쓰씨엔지니어링 240억에 매각 결정 프롤로지움, CES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혁신 발표 이브이첨단소재, 주주가치 보호 위해 유상증자 철회…"베트남 제2공장 차질 없이 진행" / KG이니시스 KG이니시스 close 증권정보 035600 KOSDAQ 현재가 11,45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82,487 전일가 11,4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전자금융결제, 업권별 구분공시 필요"…당국 조율 '촉각' 李정부 간편결제 수수료율 인하조정 현실화…형평성 부합 vs 자율경영 침해 [클릭 e종목]"KG이니시스, 하반기 업황 회복에 점진적 주가 상승 기대" / 삼성전기 삼성전기 close 증권정보 009150 KOSPI 현재가 832,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60% 거래량 906,217 전일가 827,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삼성전기, AI·전장 수요 타고 1분기 '호실적'…영업익 전년比 40%↑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1,800 전일대비 6,800 등락률 -4.03% 거래량 1,239,416 전일가 168,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사업비 증액 접점 찾은 GTX-C, 현장작업 돌입 현대건설, 1Q 영업익 1809억원…전년比 15%↓ 현대건설, S&P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서 건설업 세계 1위 /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0,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72% 거래량 468,819 전일가 204,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앱토즈마, 일본서 퍼스트무버로 출시 코스피, 사상 최고치 6600 돌파…코스닥도 상승세 셀트리온, 가팔라지는 '고마진 신제품' 성장세…증권가 "주가 31% 상승 여력" / 미래산업 미래산업 close 증권정보 025560 KOSPI 현재가 15,450 전일대비 570 등락률 -3.56% 거래량 77,155 전일가 16,0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미래산업, 정기주총 개최…"글로벌 반도체 전문가 사외이사 영입" 미래산업, 이닝 트레이딩과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 미래산업, 43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 한일단조 한일단조 close 증권정보 024740 KOSDAQ 현재가 3,525 전일대비 100 등락률 -2.76% 거래량 627,853 전일가 3,62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 이란 공습…방산·석유株 강세 한일단조, 259억 규모 토지·건물 양도 [특징주]이란·이스라엘 갈등 고조…한일단조, 15%↑ / 무학 무학 close 증권정보 033920 KOSPI 현재가 8,9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56% 거래량 49,874 전일가 8,9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땅 팔아 배당' 쏘는 소주회사…지속 가능성은?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 여성만 '가슴 커지는 석류주' 마시라는 회장님[시시비비] / 이구산업 이구산업 close 증권정보 025820 KOSPI 현재가 6,000 전일대비 170 등락률 +2.92% 거래량 5,630,814 전일가 5,8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에 관련주 강세 [특징주]'트럼프 관세'에 구리 가격 상승…이구산업, 주가 급등 [특징주]이구산업, 구리 가격 상승에 주가 급등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이는 아시아경제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기사는 개시 후 24시간 이내에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
■ ARS정보 이용 시 정보이용료 30초 당 2,000원(VAT별도)이 부과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