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꿈의 메이저' 마스터스가 게임으로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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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은 5일(한국시간) 빌리 페인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 회장이 "게임업체 EA스포츠와 계약을 맺고 골프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보도했다. EA스포츠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모델로 매년 새로운 버전의 게임을 출시했는데 이번에는 마스터스 메뉴가 추가된 셈이다.


새 메뉴가 업데이트된 '타이거 우즈 PGA투어 12'는 닌텐도 위와 MS X박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즐길 수 있다. 4월 마스터스 개막 1주일 전에 출시될 예정이다. 골프장측은 이날 '마스터스 토너먼트 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비디오 게임의 수익금은 이 재단에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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