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에서 3년물만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무래도 다음주 10일 2조230억원어치 국고5년물 입찰이 대기하고 있어 3년매수-5년매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3년물을 강하게 사서 선물을 바치려하는 시도로도 보인다.” 4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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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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