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 하락으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45.2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65원을 감안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46.40원보다 2.80원 내렸다.

AD

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1141.50~1145.00원 범위에서 거래됐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