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나수띠온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2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최소한 6%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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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는 정치적인 안정성을 바탕으로 매년 5% 이상의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는 유망 신흥국 가운데 하나다.


이에 앞서 우리나라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인도네시아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6.2%를 기록해 중국(9.6%), 인도(8.4%)에 이어 3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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