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년 1월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1)’에서 4세대(G)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을 처음으로 공개한다는 소식에 에이스테크 에이스테크 close 증권정보 088800 KOSDAQ 현재가 4,680 전일대비 50 등락률 -1.06% 거래량 931,709 전일가 4,7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이스테크,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에 통신시스템 공급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 - 7일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9일 가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23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에이스테크는 전날 보다 200원(3.48%) 오른 5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LTE 스마트폰 시장은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주요 도시와 상업공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화두로 떠올랐다.


통신장비업체 에이스테크는 글로벌장비업체인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NSN)에 롱컨에볼루션(LTE)용 원격무선장비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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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미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에이스테크는 노키아지멘스와 알카텔루슨트, 삼성전자, 에릭슨 등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에이스테크는 또 내년부터 신규로 RRH(Remote Radio Head)에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내년 에이스테크 매출이 올해 예상치 대비 50% 증가한 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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