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21일 인도 증시가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인도 섹스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71.44포인트(0.9%) 상승한 2만60.32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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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인프라 업체들이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이들의 수익성이 개선되리라는 전망으로 이어지면서 호재로 작용했다.


인도 3위 철강업체 JSW스틸은 2.1% 상승했다. 철광석기업 NMDC도 2.6% 뛰었고 최대 구리 생산업체인 스테르라이트인더스트리는 5% 급등했다. 란코 인프라테크는 해외자산 추가매입 소식을 밝힌 뒤 0.6% 올랐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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