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21일 '배트 템퍼' 발표 앞두고 미공개 사진 선보여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오는 21일 새 곡 ‘배드 템퍼(Bad Temper)’ 발표한다.
‘돌이킬 수 없는’으로 솔로활동을 펼쳤던 가인은 오는 21일 ‘배드 템퍼(Bad Temper)’를 각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곡은 지난 10월 가인이 솔로로 데뷔했을 당시 히든트랙처럼 재킷 속에 간략한 정보만 소개됐다. 이에 팬들은 그 정체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보인 바 있다.
당초 ‘배드 템퍼’는 솔로 앨범 기획 단계서부터 수록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곡 작업 지연과 함께 부득이하게 빠지게 됐다. 이에 소속사 한 관계자는 “계속되는 팬들의 관심과 요청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21일 깜짝 선물을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곡은 이민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의 합작품이다. 중동적인 사운드에 가식적인 말과 행동을 멈추고 솔직하게 행동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음원 공개에 앞서 그는 미공개 사진을 보였다. 사진 속에서 가인은 차가울 정도로 하얀 피부와 유니크한 메이크업으로 섹시함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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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드 템퍼’는 온라인을 통해 21일 0시에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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