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군이 연평도에서 사격훈련을 실시키로 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투심이 급격히 악화됐지만 신한지주의 상승세는 굳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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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2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신한지주 신한지주 close 증권정보 055550 KOSPI 현재가 99,8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20% 거래량 574,865 전일가 100,0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휴전 지속 기대감' 장 초반 코스피 5800 후반대…코스닥도 상승 는 전 거래일 보다 100원(0.19%) 오른 5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10위권 종목 가운데 유일하게 오름세다. 신한지주는 지난 주 7.37% 급등했다.


앞서 성병수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신한지주의 CEO리스크가 그동안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왔지만 최근 신상훈 사장의 사퇴로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다"며 "이제는 이익과 실적 안정성에 대해 초점을 맞춰야 하는 시기"라고 진단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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