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14일 뉴욕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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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31분(현지시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09%(9.99포인트) 상승한 1만1438.55를 기록 중이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7%(2.07포인트) 오른 1242.53을, 나스닥지수는 0.21%(5.51포인트) 뛴 2630.42를 나타내고 있다.


개장 전 발표된 11월 소매판매가 5개월 연속 증가하며 경기회복세 지속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또 미국 소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래 가장 낙관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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