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스왑 축소..스왑베이시스 단기쪽 축소 장기쪽 페이 부채스왑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다. IRS금리는 전반적으로 보합선을 기록했다. 코스피가 2000선에 올라섰지만 채권시장이 최근 약세이후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다만 과세문제와 중국발 금리인상, 내년초 국채발행 물량확대등 우려감은 여전했다. CRS금리는 2.5bp씩 상승했다. 스왑베이시스는 짧은쪽 구간에서 과세우려감에 눌렸고, 장기쪽은 페이가 있었다. 라이어빌리티스왑이 있었던걸로 알려졌다. 본드스왑은 타이튼되는 흐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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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보합내지 2bp 정도 상승했다. IRS 1년물이 전장대비 0.5bp 올라 3.17%를, 3년물이 1.5bp 오른 3.67%를 보였다. IRS 5년물도 어제보다 2bp 상승한 3.93%를 기록했다.

본드스왑은 2~5년 구간에서 2~3bp 타이트닝됐다. 2년물이 전일 7bp에서 4bp를, 3년물이 어제 40bp에서 37bp를, 5년물이 전장 -16bp에서 -14bp를 보였다. 1년물도 전장 6bp에서 5bp를 보였고, 10년물은 어제 -21bp에서 -22bp로 오히려 확대됐다.


CRS는 전구간에서 2.5bp씩 올랐다. 오전중에는 보합세를 보였었다. CRS 1년물이 1.40%를, 3년물이 1.77%를, 5년물이 2.47%를 보였다.

스왑베이시스는 확대하루만에 소폭 축소됐다. 1년물이 전일 -179bp에서 -177bp를, 3년물이 어제 -190bp에서 -189bp를 보였다. 5년물은 전장과 비슷한 -146bp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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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증시가 2000선에 올라섰지만 채권시장은 최근 약세장이후 쉬어가는 모습이다. 과세문제와 중국발 금리인상, 내년초 국채발행 물량 확대 등 우려감은 여전했다”며 “스왑베이시스 짧은 구간들은 과세우려로 눌렸고, 뒤쪽구간들은 페이가 좀 나오는 모습이었다. 라이어빌리티스왑도 있어 보인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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