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달러화가 주요국 통화대비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13일 오후 2시9분(현지시각) 현재 달러화 대비 유로화는 감세안과 관련한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 가능성이 부각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AD

유로존의 국채위기 문제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유로화 강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시각 유로화는 1.34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더불어 국채가격의 상승(수익률 하락)에 의해 달러가 압박을 받고 있다는 점 역시 달러 약세의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이어 호주달러에 대비해서는 3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가고 있고 캐나다달러에 대비해서도 4거래일째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