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부활Jr 오디션' 프로젝트 일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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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최근 오디션을 통해 '제 2의 부활'을 발굴하겠다고 선언한 록그룹 부활이 '부활Jr 오디션' 프로젝트를 잠정 연기했다.


'부활Jr 오디션'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시소커뮤니케이션측은 13일 "오디션 시스템에 작은 결함이 생겨 부득이 오디션 일정과 기자간담회를 연기할 수 밖에 없다"며 "오디션에 관심을 보여준 많은 분들께 혼란을 드려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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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11년 상반기 중으로 오디션 프로젝트를 재정비해 신개념 오디션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소커뮤니케이션은 당초 휴대전화 영상통화 기능을 이용한 실시간 영상 오디션 방식을 채택해 '부활Jr 오디션'을 실시할 계획이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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