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조용하다. 거래가 부진하다는 지적이다. IRS가 채권선물움직임에 연동해 2bp 정도 상승했을 뿐이다. CRS금리는 일제히 보합세다. 채권현물이 상대적으로 약해 본드스왑만 2bp 정도 확대되고 있는중이다. 스왑베이시스도 2bp 가량 확대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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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0시57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1~2bp 상승세다. IRS 1년물과 3년물, 5년물이 각각 지난주말대비 2bp씩 올라 3.14%와 3.61%, 3.86%를 기록중이다. 본드스왑은 채권현물이 상대적으로 약해 2bp 정도 확대세다.

CRS는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1.35%를, 3년물이 1.80%를, 5년물이 2.50%를 보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나흘만에 소폭 확대반전했다. 1년물이 전장 -177bp에서 -179bp를, 3년물이 전일 -179bp에서 -181bp를, 5년물 또한 지난주 -134bp에서 -136bp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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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스왑시장 거래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아웃라이트는 IRS와 CRS 모두 보이지 않고 있다. IRS금리 레벨만 선물움직임따라 2bp 정도 올랐다. 실거래가 없어 스왑베이시스나 본드스왑에 변화가 없는 모습이다. 다만 채권이 좀더 약해 본드스왑만 살짝 확대분위기”라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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