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D램 실적 저점 신호.. '매수' <한국證>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3일 D램의 가격 반등 시점이 곧 가시화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승훈 애널리스트는 "역사적으로 PBR의 고점 및 저점은 실적이 꺾이거나 반등하는 국면에서 나타났다"면서 "즉 D램 주가(하이닉스)는 PBR이 상승하는 시기에 시장 대비 아웃퍼폼 했으며, 반대로 PBR 하락 국면에서 언더퍼폼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하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매출대비 설비투자비 40~45%, PC내 D램 원가비율 4~5% 수준 등 D램 실적의 저점을 의미하는 신호가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향후 D램 주가의 추가적인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느느 "향후 추가적인 주가 약세 시 매수를 권고하며,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2,5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2.30% 거래량 29,173,170 전일가 217,500 2026.04.23 13:58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96만9000원과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210,000 전일대비 13,000 등락률 -1.06% 거래량 4,604,468 전일가 1,223,000 2026.04.23 13:58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컨콜]SK하이닉스 "순현금 100조·주주환원 확대 병행 자신"(종합) SK하이닉스 "메모리 수요, 공급 역량 상회"…HBM4 엔비디아향 물량 확대(종합) 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만9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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