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요조, '아름다운~'서 깜짝 호흡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김장훈이 홍대여신 요조와 함께 이색적인 무대를 꾸몄다.


김장훈은 최근 MBC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콘서트' 녹화에 참여해 요조와 환상적인 호흡을 과시했다.

이날 김장훈과 요조는 크랜베리스의 '드림즈'를 멋지게 불러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얻었다. 이후 김장훈은 '비처럼 음악처럼'을 불러 김현식을 추모했으며, 요조는 2년만에 발표하는 신곡 '연애는어떻게 하는거였더라'를 이 무대에서 발표했다.


MBC 제작진은 8일 "푸른색 머리의 김장훈과 요정 같은 외모의 요조가 만나 마치 동화 속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그림을 선사해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AD

이번 공연의 기획과 아이디어는 김장훈이 맡았다. 김장훈은 요조를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줬고, 기사도 정신을 발휘했다. 이 때문에 김장훈은 요조의 '키다리 아저씨'라는 별명도 갖게 됐다.


한편, 김장훈과 요조가 출연하는 MBC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콘서트'는 오는 11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다.

김장훈-요조, '아름다운~'서 깜짝 호흡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