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삼성증권, 자문형랩 성과에 승진 인사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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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발표된 삼성그룹 임원 인사에서 이보경 삼성증권 상무가 자문형랩의 돌풍을 발판삼아 승진의 기쁨을 누렸다.


그는 성과가 있는 곳에 승진이 있다는 삼성의 인사원칙에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인물이다.

이 신임 상무는 포트폴리오운영팀장을 맡아 지난해 초 자문형랩 상품을 도입, 자산관리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촉발해내고 펀드시대를 잇는 랩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증권이 투자자문사와 연계한 자문형랩상품을 도입하며 관련 상품 투자가 급증했고 올해 증시에서는 자문형랩 편입 종목들이 급등하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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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활약 속에 삼성증권은 자문형 랩 점유율이 40%에 육박하며 국내 증권사중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덕분에 이번 인사에서도 승진은 따 놓은 당상이었다는 것이 주변의 평이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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