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그룹이 종로구 연지동 사옥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은 주력 계열사 현대상선이 소유한 그룹 사옥을 3~5년 후 되사는 조건으로 매각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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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관계자는 "사옥 매각을 검토한 것은 맞지만 아직까지 결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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