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연고점을 5포인트 가량 눈앞에 두고 코스피 지수가 보합권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 보다 0.81포인트(0.04%) 오른 1963.17에 머물러 있다. 하락출발했지만 이내 상승세로 돌아섰다.

외국인과 기관, 개인 투자자가 모두 매수 우위를 보이며 각각 138억원, 110억원, 63억원 어치를 사들이 고 있는 가운데 기타 투자주체(국가 및 지자체)는 311억원 가량 매도 우위다. 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만 이 매수 우위를 기록, 프로그램으로 500억원 상당의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업종별로도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기계, 전기전자, 의료정밀 업종이 상대적으로 선전하고 있고 통신, 은행, 철강금속 업종 등은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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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 종목은 대부분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최근 오름세를 탄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7,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68% 거래량 16,823,480 전일가 219,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가 전날 보다 6000원(0.67%) 오른 90만7000원에 거래중인 것을 비롯해 현대차(0.84%), 현대모비스(0.16%), 기아차(0.19%)가 소폭 오름세다.


이 시각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 보다 2.27포인트(0.45%) 오른 506.76에 머물러 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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