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 출신 이지혜, 영화 '킬링타임'으로 스크린 데뷔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혼성그룹 샵 출신의 가수 이지혜가 배우로 변신한다.


이지혜는 내년 초 개봉하는 영화 '킬링타임'에 여주인공으로 발탁, 관객들을 찾는다.

첫 주연을 맡은 이지혜는 한 여름의 무더위에도 불구, 산속을 뛰고 달리고 구르는 등 온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AD

이에 대해 박성수 감독은 "이지혜의 배우로서의 열정이 놀라웠다. 그를 캐스팅한 것은 큰 행운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공포영화 '킬링타임'은 죽음의 공간에서 재회한 두 여자에게 다가오는 극한의 공포와 이에 맞서 싸우는 두 여자의 목숨을 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