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패션브랜드 MCM은 중국 시장 진출을 강화하기 위해 1일 홍콩에 첫 매장을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MCM 홍콩매장은 침사추이에 있는 하버시티 쇼핑몰에 1200㎡ 크기로 개설됐다.

MCM은 홍콩 매장 개설에 맞춰 미국의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패트리샤 필드가 직접 디자인한 '패트리샤 필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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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샤 필드는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의 영화 의상을 담당한 스타일리스트.

패트리샤 필드 컬렉션은 캔버스와 윤기나는 가죽 소재를 바탕으로 여성의 얼굴을 일러스트레이션 형태로 그려낸 핸드백과 백팩,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됐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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