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2011년 아시아 예탁결제기관 총회 서울 개최"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2011년 ACG(아시아·태평양지역 중앙예탁결제기관 협의체) 총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2일 한국예탁결제원(KSD)은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올해 ACG 총회에서 내년 총회의 개최지로 서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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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G는 지난 1997년 설립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중앙예탁결제기관 협의체로 21개국 30개 기관이 참여한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제15차 총회의 서울 개최로 아시아 지역 증권 관련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한국 자본시장의 발전과 증권시장 인프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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