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교보생명, 암 2번 보장하는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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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중대한 암이 재발해도 한 번 더 보장해주는 ‘교보가족사랑통합CI보험(2번보장형)’을 3일부터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암을 2번 보장하는 보험상품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교보생명측은 덧붙였다. 다만 2번째 암은 최초 암이 발병한 지 1년이 지나야 하고 부위도 달라야 보장받을 수 있다.

교보생명측은 암 발병후 5년 이내 뇌혈관질환이나 심장질환에 걸리는 확률이 25%를 넘고, 10년 이상은 40%에 달한다며 상품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이 상품은 암뿐만 아니라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뇌졸중 등 다른 중대한 질병도 2번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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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중대질병은 물론 사망, 장기 간병상태까지 평생 보장할 뿐만 아니라 보험 하나로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 3명까지 온 가족이 폭 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60세까지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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