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BK투자증권이 오는 3일 총 711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8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AD

이번에 상장되는 ‘아이비케이증권(주) 주식워런트증권 제0267호 ~ 제0284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4개, 풋 4개 종목과 OCI, 대우증권, 삼성물산,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삼성SDI,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0개 종목이다. 만기는 내년 3월부터 6월까지 다양하다.


문의는 IBK투자증권(02-6915-5321)으로 하면 된다.


이솔 기자 pinetree1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