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딜러들이 싸이보스 먹통으로 한때 거래에 혼선을 빚었다.


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증권사 브로커들이 메신저로 대화방을 개설해 주로 거래하는 싸이보스가 오후 2시30분부터 10여분간 갑자기 먹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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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의 한 참여자는 “싸이보스가 2시30분경부터 갑자기 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브로커들이 거래를 못하거나 프리본드로 바꿔 거래를 하는등 잠시 혼선을 빚었다”며 “지금은 싸이보스가 정상화되면서 다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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