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중국이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을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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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중국 외교부 등에 따르면 중국은 이날 오후 4시반(현지시간), 우리시간으로 5시반에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초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을 제의했다.


이와 함께 중국측은 왕자루이(王家瑞)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을 북한에 조만간 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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